25불짜리 이끼를 사다. layers of moments

28불이었나? 
삼개월마다 한번씩 열린다는 크래프트, 핸드메이드 제품 마켓에 갔다가
작은 병, 큰 병에 담긴 이끼 그리고 미니어처 사람들을 보고 정말 감탄에 빠졌다. 
계산을 하면서 홈페이지를 혹시 갖고있는지 물었는데..
이메일과 모든 정보가 담긴 종이를 같이 넣어준다더니.. 키우는 방법만 있고 아무 연락처가 없다. 

물건을 구입한다는 마음 보다는
이 작품을 만든 사람을 응원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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