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센 산화물 masoon made


잘못나온 주물
해골만 몰드를 벌써 몇번째 뜨는건지
아직도 수정할게 있다.

녹여버리긴 아까워서 내가 하려다가
그러면 안되겠다는 생각..

침대위에서 몇시간 채팅 그리고 포토샵을 하니
갑자기 손목에 찌릿 전기가 올라서
엉거주춤한 자세로 쉬는 중..

역시 컴퓨터 작업할때는 책상에 똑바로 앉아서 해야할 듯.

오늘은 brass 에 산화물을 벗겨냈는데 (사진은 925 silver)
인터넷에 찾아보면 별별 방법이 다 있다.
식초에 소금으로 스크럽, 케첩 그리고 우스터 소스까지
정말이지 고집센 산화물 때문에 내 손가락 피부가 남아나질 않는다.


* 레몬즙과 소금 혹은 베이킹 소다를 섞어서 페이스트 형태로 만들어 쓰기도 한단다.

  레몬, 식초, 케첩 모두 보면 산(acid) 이다. 

  

  나는 몇주전에 인터넷으로 금속연마제인 Pikal 과 Brasso를 구해서 테스트 해보았는데.

  뭐 괜찮은 편인것 같다.. 이것도 듣지 않는 고집센 산화물이 문제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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