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도쿄 - 1 layers of moments

거의 십년만의 일본이었는데.. 두시간 반만에 외국이라니.. 순간이동이라도 한 기분이었습니다.

Kuramae 역 근처 숙소에 묵었는데 마침 반다이 회사 가까이라

'일본이구나!' 했던 기억. 


그리고 아사쿠사도 가까워서 걸어갔는데.. 사진에 찍힌 아줌마들과 코너의 남자애는 정말 '일본인' 같이 생긴것 같다.

특유의 헤어스타일이나 화장법, 옷입는 스타일의 영향도 크지만

같은 아시안이라도 확실히 다른 생김새.. 


인력거 끄는 남자가 손님 유치중..

리조또 였던가? 도쿄 첫날 갔던 레스토랑이 이태리음식 프렌차이즈인 사이제리아 였는데

가운데 계란까지 있어서 뭔가 괴스러우나

맛은 모두 보통 이상이었다. 가격도 싸고.. 

그리고 역시 일본답게 아직도 실내에서 담배를 피울 수 있었다.

 

흡연석과 금연석이 나눠져 있지만 아무런 유리벽도.. 없다는 것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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