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화장 잘하고 싶다. layers of moments


교보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유명 블로거들이 쓴 메이크업 책들을 보았다.

완벽해보이는 피부표현들 !!!
화장뜬 오늘 나의 얼굴이 부끄러워지며
나 너무 노력하지 않는다는 반성까지

이런 기분은 일월에 도쿄에 가서도 느꼈는데
뽀샤시한 얼굴, 블러셔를 잊지않은 발그레한 언니들을 일주일 보다보니
나도 그들처럼 되고 싶었다.

문제는 그때 산 시세이도 메이크업 베이스가
오늘의 내 화장을 뭉치게 한 주범이라는 것
왜!?!!!

사람 가리는거야 뭐야 -_-


덧글

  • 허니와 클로버 2013/05/25 18:54 # 답글

    저도 항상 꾸며봐야지 생각만하고 말았는데
    일본여행갔다가 여성들 보고 내가 너무 대충하고 살고있나 싶었어요 사람이 바로 바뀌지는 않지만 그 후로는 메이크업을 좀 관심있게 보게 되더라구요
  • masoon 2013/05/25 19:11 #

    네 근데 진짜 사람이 안바뀌잖아요. 예쁜 메이크업 사진들 보는건 진짜 좋아하는데 화장하는데 육 칠분 걸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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