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빼바지와 팝한 칼라의 샌달 구매! layers of moments

자라 kids 에 연청의 slouch? baggy? 청바지가 있었다.
여름에 시원하고 편하게 잘 입을것 같았는데
원단이 좀 얇아서 얼마 못입고 헤질것 같아서 고민 고민..

얼마후에 지하철 환승하다가 또 그 바지가 생각나서
다시 가봤는데
더이상 판매를 하지 않는듯 했다.

사람 마음 참 이상한게
못사게 되니 더욱 삼삼해지는 거였다.

그렇게 편안하면서도 너무 과하지 않은 배기 바지를
맘속에 품고있다가
드디어 오늘 H&M 에서 시원한 몸빼바지! 를 사게되었다!

내 잠옷보다도 더 편안하다.

그리고 한 철 정도 신을만한 팝한 칼라의 샌달도 구우매!
훕 왠일로 내 사이즈가 있었다.



덧글

  • 융민킴 2013/05/25 08:34 # 답글

    헣, 샌들 색이 너무 이쁘네요! +_+
  • masoon 2013/05/25 09:32 #

    사실 실물은 색이 더 밝고 예뻐요. 어서 매장으로 달려가세요 ㅎㅎ 색은 검정, 카키, 핑크 세가지 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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